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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차세찌, 결혼 6개월 만에 득녀…쏟아지는 축하 물결

  • 정진수 기자
  • 2018-11-01 17:43:46
  • TV·방송
한채아♥차세찌, 결혼 6개월 만에 득녀…쏟아지는 축하 물결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한채아 차세찌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1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한채아 씨가 지난달 30일 오전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의 만남은 지난해 3월 2일 첫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시작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친분이 있는 사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나, 한채아가 열애설 보도 일주일 만에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시사회에서 “차세찌와 좋은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라고 고백하면서 열애를 공식화 했다.

1년여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가던 한채아는 지난 3월 “차세찌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5월 6일 양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에 앞서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를 약속하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고 혼전임신 사실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열애 인정부터 결혼, 혼전임신까지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한채아와 차세찌는 결혼 6개월 만에 득녀 소식까지 전하며 인생 제 2막을 예고했다.

한편 두 사람의 득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정진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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