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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설태]서민생활 어렵다?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겠네요

[무언설태]서민생활 어렵다? 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겠네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년간 제일 잘 된 것으로 ‘평화 분위기’를, 가장 아쉽고 뼈아픈 점으로 ‘서민 생활의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출입기자 만찬 간담회에서 올해 1년간을 평가한 건데요. 특히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해결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뼈아프다고 지적했습니다.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을 고치기를 바란다면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세계최대 통신장비업체인 중국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부회장이 캐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화웨이 CFO가 대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며 미국 정부가 캐나다에 체포를 요청했기 때문이라네요. 중국 정부와 화웨이는 ‘인권침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 ‘무역전쟁 90일 휴전’ 합의는 휴지조각이 되겠네요.

▲구글 자율주행차 회사 ‘웨이모’가 미국 피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고객들은 기존 차량 호출서비스인 우버·리프트와 마찬가지로 앱을 통해 자율자동차를 호출해 탈 수 있게 됐다는데요. 이제는 한국 자동차기업들이 글로벌 IT(정보기술) 공룡과도 경쟁해야 한다니 아직 걸음마 단계인 우리 기술력부터 키우는 게 급선무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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