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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새해 오피니언 지면이 새로워집니다

주요 칼럼 필진교체… 김석동의 유라시아 탐방기·신남방 심층소개 코너 신설도

  • 오현환 기자
  • 2018-12-27 19:55:33
  • 시황
[알립니다] 새해 오피니언 지면이 새로워집니다

서울경제신문의 대표 외부 칼럼인 ‘백상논단’과 외교안보 칼럼 ‘한반도24시’의 필진이 새로운 전문가로 대폭 바뀝니다. 또 30여년간 우리나라 경제 성장·안정에 헌신했던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한민족의 DNA를 찾아 유라시아 현장을 누빈 탐방기 ‘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은 이미 이달 시작돼 4주마다 수요일에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경제의 과도한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신남방 지역과 관련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진들과 신남방포럼 자문위원들이 정치·경제·역사 등을 심층 소개하는 코너도 신설돼 격주로 수요일에 게재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백상논단=강인수 전 현대경제연구원장,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손병권 중앙대 국제관계대 교수가 새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강 전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 학사, UCLA 대학원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재직 시 현대경제연구원 대표 등을 지냈고 2019년에는 한국국제통상학회 회장으로 활동할 통상 전문가입니다.

양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 학사, 연세대 경제학 석사 취득 후 UCLA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부산대 교수를 거처 연세대 정경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있습니다. 공무원연금개혁국민대타협기구 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손 교수는 서울대 정치학 학·석사, 미시간대 정치학 박사 학위 취득 후 아주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중앙대 국제관계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정당학회 회장을 지내는 등 미국 정치·정당정치 전문가입니다.

◇한반도24시=김홍균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한동훈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홍관희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김 전 본부장은 서울대 영문학 학사, 버지니아대 석사 학위 소지자이며 외무고시 18회로 외교통상부 한미안보협력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차장을 거쳐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으로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를 맡기도 했습니다.

박 교수는 육사 국제관계 학사를 마친 후 육군에서 복무하다 대령으로 예편해 연세대 국제정치 석사, 미국 국방대학교대학원 국방안보 석사, 경기대 국제정치 박사 학위를 받았고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 부소장은 서울대 무역학 학사, 오하이오대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세종연구소에서 일본 중심의 연구활동을 이어왔으며 외교전략연구실장을 거쳐 부소장으로 있으면서 2019년에는 현대일본학회 회장을 맡습니다.

한 교수는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석사, 중국 베이징대 경제학 박사 학위 취득 후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로 중국 경제, 국제금융·통상을 강의하고 있으며 국회 한중정치경제포럼 자문위원, 현대중국학회 회장을 지냈습니다.

홍 교수는 서울대 학사, 일리노이주립대 정치학 석사, 조지아대 정치학 박사로 통일연구원에서 기획조정실장·평화안보연구실장으로 재직했고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를 거쳐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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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수 전 현대경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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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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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권 중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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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균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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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락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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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우 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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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가톨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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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희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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