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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도 4DX 통했다...오감체험 ‘알리타: 배틀 엔젤’·‘레고 무비 2’

  • 최주리 기자
  • 2019-02-07 08:50:16
  • 영화
이번 주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과 <레고 무비 2> 4DX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예매 전쟁이 점차 고조되며 본격 4DX 흥행 몰이가 시작됐다.

<알리타: 배틀 엔젤>과 <레고 무비 2>가 <레디 플레이어 원>을 넘는 ‘라이딩’ 신과 키덜트를 위한 ‘오감체험’을 선보이며, 2월 4DX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시작했다. 액션에 특화된 진동, 모션, 환경 효과들은 물론, 애니메이션의 감칠맛을 더하는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4DX 모션으로 무장, 보다 새로운 영화 관람 경험을 원하는 관람객들을 사로잡으며 본격 흥행 태세에 돌입한 것.

먼저 2월 5일(화) 개봉한 <알리타: 배틀 엔젤> 4DX는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명칭에 걸맞게 다양한 모션 및 입체적인 환경 효과들로 4DX 액션 끝판왕의 등장을 알렸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아바타> 제작진의 최첨단 CG 기술로 구현한 독창적이고 화려한 장면들이 영화 체험의 혁신 4DX만의 효과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게 연출되어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 속 미래의 스포츠인 ‘모터볼’ 경기가 4DX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4DX 액션의 정수를 선사한다. 영화 속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유니크한 스포츠 모터볼 장면은 4DX 모션 효과와 진동, 환경효과를 만나 더욱 역동적으로 탄생했다는 평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알리타: 배틀 엔젤> 4DX 흥행에 쐐기를 박을 것으로 보인다.

2월에도 4DX 통했다...오감체험 ‘알리타: 배틀 엔젤’·‘레고 무비 2’

이와 함께 2월 6일(수) 개봉한 <레고 무비 2> 4DX 역시 우주 어드벤처를 맛깔 나게 담은 ‘4DX 찰떡궁합 영화’라는 뜨거운 호평 속 애니메이션에 강한 4DX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레고 무비 2>는 또 다시 레고 세계의 운명을 걸고 우주에서 펼쳐지는 더욱 신나는 모험을 담은 애니 블록버스터로, 특히 4DX의 모션 노하우가 집약된 레고 블록들의 모션 연출을 더욱 디테일하게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전편의 주역들을 비롯해 슈퍼맨, 배트맨, 할리 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션까지 4DX 효과로 더욱 생동감 있게 연출하여 기발한 상상력을 한층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 여기에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비행 신과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4DX와 만나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패밀리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 트렌드로 자리잡은 NO.1 프리미엄 무비 포맷으로 작년 한해 프리미엄 포맷 중 국내 관객수 1위를 기록했다. 20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전세계 62개국 617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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