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뉴스A LIVE’ 배우 정영숙 “외로움이 치매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
5일 오전 10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뉴스A LIVE’에 배우 정영숙이 출연한다.

사진=채널A ‘뉴스A LIVE’




치매 부부의 사랑을 담은 영화 ‘로망’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배우 정영숙은 “치매에 대한 어두운 편견과 생각을 바꿔야 한다. 외로움이야말로 치매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이어 “우리아버지도 재작년에 92세로 돌아가셨는데 치매가 있으셨다. 남의 일이 아니고 주위에서 다 볼수 있는 일인 것 같다”고 말한다.



연극 4편에 출연하면서 대사를 잊어버리지 않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하는 배우 정영숙이 말하는 치매의 색깔은 5일 오전 10시 50분 채널A ‘뉴스A 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