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굿피플' 장천, 응원단으로 깜짝 출연 "이시훈 인턴과 함께 일하고 싶어"
오늘(11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굿피플’에 장천 변호사가 응원단으로 출연한다.

사진=채널A ‘굿피플’




장천 변호사는 “’굿피플’이 법조계에서 굉장히 핫이슈다. 변호사들과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말하며 “인턴 8명 중 꼼꼼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이시훈 인턴과 함께 일하고 싶다”고 깜짝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장천 변호사는 “제가 세 번째 ‘알이’의 불을 켜도록 하겠다”며 추리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지만 이강호·김현우 인턴이 처벌을 피하기 힘든 상해죄로 고소당한 의뢰인 상담으로 난항을 겪는 모습을 보자

“굿피플 인턴 어렵다. 나도 하기 힘든 사례”라고 말하며 고심한다.



한편, 의뢰인에게 단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임현서·이시훈 인턴의 대결을 본 장천은 “프로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이미 변호사”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열정 넘치는 장천 변호사가 추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는 오늘(11일) 밤 11시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