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전국

아시아문화원, 문화정보화 수준 평가서 문체부 ‘특별상’

  • 광주=김선덕 기자
  • 2019-05-20 18:51:10
  • 전국
아시아문화원, 문화정보화 수준 평가서 문체부 ‘특별상’

아시아문화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문화정보화 수준 평가’ 시상식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문화원은 전년도보다 32.5% 향상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아시아문화 정보서비스 제공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가상현실(VR) 콘텐츠 전시·관람 플랫폼 기술 공유 등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준평가의 결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6개 기관과 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의지 및 역량, 정보화 관리체계 수준, 문화정보서비스 활용수준, 정보보호체계 수준 등을 평가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써 온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선덕기자 sdkim@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