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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사인연합회, '공공부문 투명성 제고방안' 논의한다

28일 국회도서관서 '제8회 감사인포럼' 개최
공기업·학교법인의 바람직한 감사 방향 제시

사단법인 한국감사인연합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제8회 감사인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부문의 경영투명성 제고방안’을 주제로 공동주택과 종교단체, 학교법인, 공기업 등 다양한 비영리 부문에 대한 회계 투명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두 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의 첫째 주제는 ‘공기업 내부감사의 역할과 과제’이고, 둘째 주제는 ‘학교법인의 회계감리실태와 외부감사 공영제’다.

첫째 주제는 공기업 감사직에 공공연히 자행되는 낙하산 인사에 따른 전문성 부족과 집행부 견제 역할이 어려운 상황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둘째 주제는 사립대학에 대한 외부회계감사가 유명무실화된 현황을 살펴보고 전면지정제 등 감사공영제 도입 여부를 논의하자는 취지로 선정됐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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