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공식] 정세진·최동석·정다은 아나운서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코멘테이터로 합류

  • 최주리 기자
  • 2019-07-12 17:47:50
  • TV·방송
‘아이나라’에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합류한다.

KBS 2TV 새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 제작진이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코멘테이터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첫 방송에서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이 등하원 도우미가 되어 현실 육아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던 ‘아이나라’에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합류,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식] 정세진·최동석·정다은 아나운서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코멘테이터로 합류

11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화제가 되었던 정세진 아나운서는 5세 아들의 엄마, KBS 최초로 육아휴직을 한 최동석 아나운서는 두 남매의 아빠, 정다은 아나운서는 어린 딸의 엄마다. 육아 현실을 온몸으로 부딪혀온 세 아나운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이 아이들과 함께 한 하원길과 돌봄 모습을 영상으로 보며 자신의 경험담을 더해 좀 더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동석은 가사일에 육아까지 전담했던 육아휴직 당시의 일과를 떠올리며 울컥해, “육아 ‘휴직’이 아니라 육아 ‘전쟁’으로 들어간 것”이라 하는가 하면, 정다은은 조우종이 아이가 신생아 때 며칠 동안 잠을 못 자 몸무게가 12kg까지 빠졌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정세진은 비교적 시간에 융통성이 있는 방송인 배우자를 둔 두 코멘테이터들을 부러워하면서 30대 일반 직장인인 남편에 대한 배려로 평일 육아는 오로지 자신이 맡고 있다는 고충을 토로해 다른 코멘테이터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의 순도 100%의 돌봄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 줄 정세진,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가 합류한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2회는 13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