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일반

경찰, ‘성매매 알선 혐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입건

  • 김지영 기자
  • 2019-07-17 20:18:32
  • 사회일반
경찰, ‘성매매 알선 혐의’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입건

외국인 투자가에 대한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14년 서울의 고급 한정식 식당에서 양 전 대표와 싸이 등이 동남아시아 재력가 일행을 접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자리에 유흥업소 여성 10여명이 참석했고 이후 성매매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영기자 jikim@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