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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증시폭락 속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빌리브 인테라스’ 인기

뛰어난 상품성, 임대수익보장제로 안정적인 수익 보장

  • 김동호 기자
  • 2019-08-12 13:13:30
  • 사회이슈

빌리브 인테라스

금리인하, 증시폭락 속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빌리브 인테라스’ 인기

코스피 2천선이 붕괴되는 증시 폭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이 가중되고 있다. 여기에 금리 하락 여파로 대표적인 실물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선호가 커지면서 금값도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변수가 많은 금융 및 경제시장 상황으로 인해 채권, 금 등 안전자산에 대한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높은 임차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 등 부동산으로 투자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증시 폭락 및 9.13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고강도 규제 등 투자를 방해하는 여러 악재가 맞물리면서 부동산 투자에 더욱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안전한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영향 받지 않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제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신세계건설이 시공,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빌리브 인테라스’가 이러한 요건을 갖춘 오피스텔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빌리브 인테라스의 ‘임대수익 PLUS 보장’은 해당 호실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 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해 매월 고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해당 보장으로 예상되는 월 임대료는 약 90만원~100만원으로 인근 아스하임4차와 비교했을 때 매월 약 10~20만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금 수익보장제’도 제공한다.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해 투자자들의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설계 면에서도 다양한 차별성을 보유한다. 전 호실 복층형 설계 및 일부 호실의 경우 개별 테라스를 제공하며 4.2m의 높은 층고로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며,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인 헤파필터를 적용한 전열교환기 등의 시스템 및 높은 등급의 녹색건축인증 및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인증 예정)으로 생활 수준을 높인다.

오피스텔 주요 수요층인 여성 1인 가구 및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성과 편의를 보장하는 시설도 눈에 띈다. 여성전용주차, 무인택배함, 홈오토 IOT 시스템,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나눔카 주차, 전기차 충전소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쾌적한 입주민 공용 공간에 대한 호응도 높다.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 뿐만 아니라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는 어린이대공원, 건국대 캠퍼스 등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라이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초역세권에 2ㆍ7호선 건대역 및 5ㆍ7호선 군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다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 시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해 미래가치도 높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대학가 및 성수 IT밸리 및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 주변으로 약 32만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는 물론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 먹자골목 등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밀집해있다.

현재 오피스텔과 함께 현재 근린생활시설도 동시 분양 중인데, 단지 내 오피스텔 491실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데다, 주변의 풍부한 직장인 및 학생 수요 등 활발한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특히 인근 상가가 2~3억 원대의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는 반면, 빌리브 인테라스 상가는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는 점이 주목도를 높인다.

프랜차이즈, F&B,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을 비롯해 입주민들을 위한 세탁소, 편의점 그리고 병원, 약국 등 일대 풍부한 직장인과 학생 수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업종 운영이 가능해 꾸준한 투자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한편, 빌리브 인테라스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111-8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6.88~27.69㎡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로 구성된다. 국제자산신탁 시행, 코리아 E&C 건축사 사무소 위탁, 신세계건설의 시공으로 진행되며 현재 일부 잔여호실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계약 관련 문의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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