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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에 교육환경도 우수"…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눈길

  • 김경훈 기자
  • 2019-08-13 15:58:15
  •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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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에 교육환경도 우수'…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눈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오는 16일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 총 2개 동 규모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Δ69㎡ 115실 Δ84㎡ 204실이다.

우선 편리한 교통이 눈에 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 강남까지 차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과천대로, 과천IC를 통해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주변에 이마트 과천점을 비롯해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대거 위치해있다. 과천초, 문원초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도입해 전 타입 2.7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했다. 또 단지 지하에 세대 개별창고를 제공한다. 일부 타입은 4베이 판상형(84㎡A,B), 거실 2면 개방(84㎡C,D,E) 평면구조를 적용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 기술인 토탈 솔루션과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을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청약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접수는 아파트투유에서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로 예정됐다. 이후 계약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는 2022년 9월이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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