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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끝은 어디?” 소비자 사로잡는 ‘多기능’ 뷰티 디바이스

  • 김동호 기자
  • 2019-08-14 10:11:12
  • 사회이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피부 홈 케어 트렌드에 힘입어 화장품, 가정용 전자기기, 자동차 부품 기업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국내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연간 1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그 규모가 4천5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도화, 전문화된 뷰티 디바이스의 범람 속에서 최근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은 기능의 다양성이다. 과거 하나의 디바이스가 한 가지 피부 관리 기능만 수행했다면 최근 출시되는 디바이스는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기능을 실현해 편리성과 가성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보유해야 하는 디바이스의 개수를 줄이고 관리 기능의 가짓수를 높인 뷰티 디바이스를 알아보자.





“진화의 끝은 어디?” 소비자 사로잡는 ‘多기능’ 뷰티 디바이스

5분간 누리는 5가지 프리미엄 피부 케어! ‘DPC 스킨 아이론’

DPC의 스테디셀러 ‘스킨 아이론’은 다섯 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하고 있는 멀티 디바이스이다. 미세전류, 진동, 음이온, LED의 기능을 하나의 버튼 조작으로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고, 강/약의 세기도 동일 버튼으로 조절 가능하다. 또 피부 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온열 기능을 추가로 온/오프 할 수 있다.

스킨 아이론의 미세전류는 체내의 전류와 만나 탄력 잃은 피부를 자극해 세포를 활성 시키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1회 사용 5분간 8,500번 떨리는 부드러운 진동은 긴장된 근육을 마사지해 풀어주고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 안색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42도의 온열이 편안한 온도로 외부요인에 의한 피부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음이온과 함께 화장품의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킨 아이론은 피부 접촉면이 넓어 얼굴뿐 아니라 바디에도 사용 가능하다. 어깨, 팔, 배, 다리의 뭉친 근육을 풀고 탄력 있는 바디 쉐잎을 잡아주기 때문에 노출이 많은 여름에는 얼굴과 바디 관리 모두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스킨 아이론은 국내 소비자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중국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지난 8월 8일에는 중국 티몰 DPC 관에 입점해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진화의 끝은 어디?” 소비자 사로잡는 ‘多기능’ 뷰티 디바이스

클렌징부터 쿨링까지~ ‘야만 RF 보떼 포토 플러스’

야만 뷰티의 베스트셀러 ‘RF 보떼 포토 플러스’는 클렌징부터 모이스처, EMS UP, LED, 쿨링 기능을 탑재해 상황과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화장솜을 끼워서 이용하는 클렌징 기능은 스팀 효과를 로 피부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세정해준다. 노폐물을 제거한 피부에 수분 함량이 높은 화장품을 바른 뒤 모이스처 모드를 실행하면 피부가 수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도록 도움을 주며, 특허받은 쿨링 기능이 넓어진 모공을 조이고 열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 매끈한 피부를 완성해 준다.

또 자사 특허 기술인 ‘RF 리프트 테크놀로지’를 탑재해 1MHz의 고주파를 피부에 보다 넓고 균일하게 전달하여 안티에이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화의 끝은 어디?” 소비자 사로잡는 ‘多기능’ 뷰티 디바이스

정교한 메이크업을 위한 2 HEAD, ‘바나브 커버핏’

바나브는 최근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 효과를 연출하는 교체형 듀얼 헤드 디바이스 ‘커버핏’을 선보였다. 커버핏은 3만 개의 촘촘한 퍼(FUR) 브러시와 수분을 피부에 전달해주는 루비셀 항균 에어 퍼프 브러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가지 타입의 브러시를 원하는 메이크업 연출 효과에 따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두 가지 어플리케이터 모두 얼굴의 굴곡을 꼼꼼히 커버할 수 있도록 정교한 각도로 설계되어 있어 코 주변, 눈 밑, 입가 등 세밀한 터치가 필요한 부분도 꼼꼼하게 커버 가능하다.

메이크업 베이스의 밀착력을 높이는 입체 진동 기술은 총 3단계로 조절되어 피부 컨디션에 따라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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