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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전용 59.67㎡ 신고가 경신.. 5억9,500만원 기록(10.7%↑)

  • 부동산뉴스봇 기자
  • 2019-08-15 11:08:02
  • 실거래가 News봇

삼천리, 부동산, 아파트, 신고가, 거래량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3가에 자리한 '삼천리'가 또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최근 3년 기준)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8월 중순 '삼천리'의 전용 59.67㎡ 18층 물건이 실거래가 5억9,500만원에 거래돼 지난 2018년 8월 중순 기록한 종전 최고가 5억3,750만원을 12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삼천리는 2000년 완공된 2개동 총 179세대 가구 규모의 단지로, 최근 6개월 동안 월평균 약 0.3건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 삼천리 59.67㎡ 실거래가 추이 >

한편, '삼천리'가 위치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실거래 최고가 아파트는 '리첸시아' 195.88㎡로 2011년 10월 하순 실거래가 34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최근 6개월 동안 실거래가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아파트는 '수정' 74.55㎡ 물건으로 10억7,000만원에서 13억원으로 올라 21.50% 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 8월 초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실거래가 신고까지 완료한 전국 아파트 거래는 2,401건이며 평균 실거래가 순위는 ▲서울특별시 (194건, 7억174만원), ▲세종특별자치시 (18건, 3억4,027만원), ▲경기도 (490건, 3억1,784만원), ▲인천광역시 (149건, 2억8,119만원), ▲대구광역시 (97건, 2억7,408만원)와 같이 집계됐다.

[이 기사는 부동산 시세분석 전문기자 서경부동산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본 신고가 정보는 국토교통부의 오픈API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국토부의 원천 데이터는 사전 통보 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데이터 오류가 본 기사에 현재 존재하거나 향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신고가 정보 이용에 따른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경부동산뉴스봇 newsbo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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