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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차 예고편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 김주원 기자
  • 2019-08-27 08:22:33
  • 영화
지난 25일(일) 2차 예고편을 공개한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201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차 예고편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차 예고편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태원엔터테인먼트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지난 25일(일) 치열한 전장의 분위기와 뜨거운 울림을 전하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우리는 앞으로 한 시간 후, 장사리 해변에 상륙한다”고 외치는 ‘이명준’ 대위의 결연한 대사와 함께 상륙작전을 준비하는 학도병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뒤이어 악천후 속 빗발치는 총알에 맞서 상륙작전을 펼치는 모습부터 참호 전투, 고지 전투 등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전투 장면들은 작품이 선보일 생생하고 사실적인 현장감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또한 아비규환의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분투하는 학도병들의 모습은 뜨거운 울림과 깊은 감동을 전한다. 여기에 ‘역사를 뒤바꾼 감춰진 실화, 그들이 바로 역사다’라는 카피는 기억되지 않은 역사의 한순간에서 치열하게 싸워야 했던 학도병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이명준’ 대위로 분한 김명민, 학도병 ‘최성필’ 역을 맡은 최민호와 ‘기하륜’ 역의 김성철, ‘류태석’ 일등 상사 역의 김인권, ‘박찬년’ 중위로 변신한 곽시양 그리고 종군 기자 ‘매기’로 분한 메간 폭스의 등장은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부터 주목받는 신예 배우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 군단이 선보일 역대급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2차 예고편을 관람한 네티즌들은 “예고편 몰입감 대박이네여”(CGV 페이스북_박지*), “전투 장면 소름 돋는다. 진짜 대박이네”(CGV 페이스북_정지*), “전투 장면들 다 대박... 완전 생생하다 현장감 대박일 듯”(CGV 페이스북_안상*) 등 작품의 생생한 현장감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예고편만 봐도 벌써 울컥하네요”(CGV 페이스북_김철홍*), “벌써부터 너무 마음 아프다. 꼭 보러 가야지”(CGV페이스북_Soyoon****),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CGV 페이스북_남민*) 등 예고편만으로도 깊은 여운을 전달하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캐스팅 대박... 메간 폭스가 장사리에...?”(CGV 페이스북_이강*), “와.. 캐스팅 대박이네.. 꼭 보러 가야겠다”(CGV 페이스북_정다*) 등 역대급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전쟁이야 봐야 돼”(CGV 페이스북_이호*), “이건 의미 있는 영화라 꼭 봐야 할 듯”(CGV 페이스북_김*), “이런 영화는 봐야 돼ㅜㅜ”(CGV 페이스북_이보*) 등 772명 학도병들의 기억해야 할 역사를 다룬 작품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을 2019년 하반기 필람무비로 꼽았다.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9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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