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오피니언사내칼럼
[무언설태]달 궤도 우주선 발사 또 연기… 이러다 양치기 소년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 기술로 달 주위를 돌며 탐사임무를 수행할 달 궤도선 발사 일정이 2022년 7월 이내로 연기됐습니다. 벌써 3번째 연기인데요. 비용 증가는 물론 우주 탐사 기술 자립도 그만큼 더 미뤄지게 됐습니다. 이러다 정부가 양치기 소년이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노총 조합 원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2017년 이후 조합원이 약 22만명이나 급증해 문재인 정부 들어 급속히 세력을 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는데요. 이들 중 약 40%는 공공부문에서 유입된 것으로 조사됐다니 이래저래 현 정부 친노동정책의 최대 수혜주라 할 만하네요.



▲문재인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을 임명하면서 ‘고교 서열화’문제를 교육개혁의 대상으로 언급해 교육당국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외고)의 단계적 폐지를 일괄 폐지로 바꿀 수도 있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대통령 한마디에 교육 정책이 또 흔들릴 판이니 교육현장의 혼란이 커질까 걱정이네요.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