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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내년 5~6개 신작 출시…매수 의견 유지"

이베스트투자증권 보고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내년 5~6편의 드라마 제작이 전망된다며 19일 NEW(160550)의 목표주가 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4분기까지는 적자지속이 불가피한 흥행성적이었지만 4·4분기에는 다음달 2일 가장 보통의 연애, 12월 시동(기대작)이 개봉 예정”이라며

“내년은 지연된 정의, 무빙, 기기괴괴, 해시의 신루를 비롯하여 최소 6편 이상이 제작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배급의 경우 내년은 7편(6편은 총제작비 100억원 미만, 1편은 반도로 100억대 중후반이지만 이미 해외판매를 70억원 이상 완료)을 투자배급하며 이중 부산행2(배급)와 귀선(제작/배급)이 주요 기대작”이라고 덧붙였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NEW의 자회사 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NEW가 58% 지분을 보유한 신설법인 엔진은 시각효과(VFX) 사업을 실질적으로 영위한 지 1개 월 경과한 상태”라며 “반도(부산행2)와 귀선 등 2개 프로젝트에 대한 VFX를 수주받아 가동 중으로 올해는 적자 불가피하나 내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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