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전국

오산시, 매주 소리울도서관서 ‘도서관콘서트’…선착순 무료 입장

  • 윤종열 기자
  • 2019-10-23 13:08:17
  • 전국
오산시는 매주말 악기와 도서를 대여하고 다양한 악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음악 특성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에서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리울도서관 3층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다채로운 앙상블 연주로 구성돼 있으며 클래식부터 전통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열리는“어린이를 위한 국악소풍 희희락락”에서는 대취타 공연을 중심으로 ‘버나총각과 죽방울 처녀’라는 제목의 놀이마당, 판굿과 사자놀이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27일 오후 2시에는 GB Brass Band의 ‘스낵콘서트’가 열린다. 트럼펫, 호른, 유포니움, 튜바로 구성된 5인조 금관앙상블의 멋진 연주로 캉캉, 애니메이션 OST 모음곡 등 재미있는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선착순 무료공연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