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국제정치·사회
비건, 19∼20일 中 방문

美국무부 “대북 국제적 단결 논의 목적”

스티븐 비건(가운데)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지난 17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겸 부장관 지명자가 19∼20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국무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는 비건 대표의 이번 방중이 북한에 대한 국제적 단결 유지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 당국자들을 만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북 제재 완화를 요구하는 결의안 초안을 제출해 대북완화를 위한 행동 개시에 나선 가운데 중·러의 대북공조 이탈을 막기 위해 방중길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비건 대표는 지난 3월 방중, 카운터파트였 쿵쉬안유(孔鉉佑) 당시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난 바 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