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집사부일체’ 신상승형재 첫 미션 치어리딩 대성공 (feat. 체조요정 신수지)
SBS ‘집사부일체’ 신상승형재의 서로를 향한 믿음과 협동이 빛을 발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가구 시청률 6.6%(이하 수도권 2부),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은 지난주 대비 무려 1.6%P 상승한 3.7%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9%까지 치솟았다.

/사진=sbs




이날 방송에는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가 국가대표 치어리딩 팀 사부와 함께 실제 치어리딩 공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다음날 있을 프로농구 경기 치어리딩 무대를 위해 실전 훈련에 돌입, 고난도 동작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탑으로서 익스텐션 높이에서 떨어지는 동작까지 소화해내며 순식간에 에이스로 등극했다. 장진우 감독은 “몸에 힘을 잘 주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소질이 있다”라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정말 부럽다. 나도 꼭 하고 싶은데”, “타고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양세형을 탑으로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점프력이 중요한 ‘토터치 점프’ 동작을 해내기 위해 ‘점프로 훌라후프 넘기’에 도전했다. 신성록, 육성재는 장신을 뽐내듯 굴러오는 훌라후프 위를 쉽게 뛰어넘어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집사부일체’ 대표 단신 양세형은 훌라후프 위로 떨어지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장진우 감독은 멤버들의 기본기를 확인한 후 팀을 나눴다. 신성록은 팜 치어의 센터를 맡았고, 탑의 포지션은 모두의 예상대로 양세형에게 돌아갔다. 멤버들은 국가대표 팀의 시범을 보며 긴장 반, 설렘 반의 모습을 보였고, 특히 양세형은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이건 정말 새로운 도전이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장진우 감독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쉴 새 없이 연습을 이어나갔다.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도와가며 동작을 맞춰나갔다. 그런가 하면 새 멤버 신성록은 숙소에 가서도, 자다 일어나서도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멤버로 오르는 첫 무대인 만큼 더욱더 열심인 모습이었다. ‘성록 효과’로 인해 나머지 멤버들 역시 마음을 다잡았고, 이에 다섯 멤버는 다음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마지막 동작으로 해야 할 ‘5인 피라미드’를 구상, 연습에 돌입했다.

한편, 이날 치어리딩 무대를 앞둔 멤버들 앞에 ‘체조 요정’ 신수지가 깜짝 지원군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은퇴 후 9년 만에 첫 무대에 서게 된 신수지는 “미리 연습 영상을 보고 거기에 맞춰 안무를 짜왔다”라며 여전히 완벽한 360도 회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특급 지원군의 합류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긴장한 탓인지 최종 리허설에서도 실수를 연발해 보는 이들에게 불안감을 안겼다.

이후 경기장 가득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신상승형재의 치어리딩 무대가 시작됐다. 모두의 기대와 달리 시작과 동시에 이상윤이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행히 멤버들은 흔들리지 않고 호흡을 회복했고, 신성록 역시 연습 때 고전하던 태권도 동작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육성재는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치며 형들을 리드했고, 덕분에 팜 치어 파트를 맡은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육성재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냈다.

이어 탑 역할을 맡은 양세형은 풍차 돌리기를 하며 등장, 고난도 동작을 안정적으로 해내며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단체 피라미드 엔딩 동작까지 성공하며 감동을 안겼다. 이날 다섯 멤버들이 처음으로 힘을 합쳐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인 장면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분당 시청률 8.9%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최주리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