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문화 · 스포츠  >  방송·연예

트와이스, 일본 도쿄돔 2회 공연 3분 만에 전석 매진

3월 3~4일 개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후 1년 만에 다시 찾아

  • 김현진 기자
  • 2020-02-13 09:43:40
  • 방송·연예
트와이스, 일본 도쿄돔 2회 공연 3분 만에 전석 매진
트와이스 일본 앨범 앤드 트와이스 리패키지.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도쿄돔 콘서트 티켓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 일환으로 다음 달 3∼4일 도쿄돔에서 여는 콘서트 티켓 이틀 치가 모두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예매 페이지가 열린 지 약 3분 만이다. 지난해 트와이스는 해외 아티스트로는 최단기간인 데뷔 21개월 만에 도쿄돔에 입성한 바 있다. 도쿄돔은 수용 관객이 약 5만5,000명에 달하는 곳으로, 일본에 진출한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일본 자국 가수에게도 상징적인 곳이다. 트와이스는 일본 대표 차트인 오리콘 차트 ‘2019 연간 아티스트 토털 세일즈 랭킹’ 부문에서 K팝 가수 중 가장 높은 4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5일 일본에서 발매한 새 앨범 ‘앤드 트와이스 -리패키지-’(&TWICE -Repackage)와 신곡 ‘스윙’(SWING) 역시 지난주 라인 뮤직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김현진기자 stari@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