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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삼양그룹,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1억5,000만원 상당 기부
김윤 삼양그룹 회장




삼양그룹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재난 구호를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계열사인 삼양사(145990)삼양패키징(272550) 등이 함께 마련했다. 의약바이오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은 2,500만원 상당의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패취’를, 삼양사는 2,500만원 상당의 ‘큐원 홈메이드 믹스’를 기부하기도 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의료 현장에서 수요가 폭증하는 비접촉식 체온계 50개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지원했다. 기부된 성금과 물품은 긴급 의료, 구호품 지원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활동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 자가격리자, 임시생활시설 등에 지원된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지역 사회와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효정기자 j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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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박효정 기자 j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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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17:27:37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