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오피니언
‘배그' 공동창업자 김강석, 보호시설 퇴소 청년지원에 10억 기부




인기 온라인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블루홀(현 크래프톤)의 공동창업자 김강석(사진) 전 대표가 보호시설을 퇴소한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해 10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약정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드리밍 청년’ 기금으로 운영된다. 이 기금은 만 18세가 넘어 양육시설이나 가정 위탁 등 보호시설을 퇴소한 대학생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장학금·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김 전 대표는 게임산업에 종사하면서 청년들과 자주 일을 함께했고 자연스럽게 청년세대를 위한 지원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사회 청년들이 용기와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이번 기부로 사랑의열매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 9호 가입자가 됐다.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은 기부자 의사를 전적으로 반영해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기금사업으로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지만 전 쏘카 대표 등이 가입했다.
/박현욱기자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2020.09.21 16:22:20시 기준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