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포스코에너지, 추석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
포스코에너지 광양 LNG터미널 전경./사진제공=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금 지급은 오는 29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포스코에너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협력사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돼 예년보다 일찍 대금을 지급했다.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협력사와 동반자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더 큰 가치를 공유해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매대금을 주 2회 100% 현금으로 지급해 거래기업이 최대 5일 이내에 대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올 하반기부터는 규모가 작고 근무 인원수가 적은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요청 시 선급금 30%를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해 협력사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현금 유동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는 정비·시설관리 등 상주 근무하는 총 10개 협력사 임직원들의 배우자·부모·본인상에 대한 장례지원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협력사 복지 개선에도 나섰다.
/서종갑기자 gap@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업부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
김언수 장편소설 '뜨거운 피' 여주인공 인숙의 말입니다. 남 탓, 조건 탓하며 현실과 타협하는 부끄러운 기자가 되지 않으려 오늘도 저항 중입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