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중기·벤처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중소기업]디에스앤피, 건축용 강관 독보적 제조기술 보유
이중태 디에스앤피 대표. /사진제공=디에스앤피




전북 정읍시에 있는 디에스앤피의 본사 모습. /사진제공=디에스앤피


전라북도 정읍시 하북동에 있는 디에스앤피(대표 이중태·사진)는 첨단 자동화설비로 무장한 건축용 강관 제조기업이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이 회사는 모기업인 디에스판넬와 함께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올해 3월 모범납세자 표창과 상공의 날 표창을 수상했으며 5월에는 전라북도 선도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온 덕분이다. 특히 포스코의 내부식성 신소재 포스맥을 활용한 태양광용 지지구조물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강력한 내부식성과 경제성으로 태양광 분야는 물론 고온다습한 환경 등 부식에 취약한 분야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포스맥은 정확한 홀가공이 구조물의 품질과 직결된다.

디에스앤피는 원자재 입고 후 슬리팅 가공과 각관, C형광 생산은 물론 도색과 홀가공까지 원스톱 생산라인을 구축. 무엇보다 자체 개발한 완전자동화 수준의 홀가공 설비를 통해 생산성과 품질의 완성도를 극대화 시켰다.

건설경기 전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비결. 또 포스코의 프리미엄 건설자재 브랜드 ‘이노빌트’ 인증을 디에스피의 주석판을 활용한 접합 강판 ‘Supersteel Panel’과 디에스앤피의 ‘조립식 포스맥 태양광용 지지구조물’이 함께 획득한 이유다. /고완재 서울경제비즈니스 기자 business@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