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스포츠
우즈 퍼터 복제품 1억8,000만원에 낙찰

메이저 14승 함께한 것과 쌍둥이 제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의 퍼터 복제품이 고액에 팔렸다.

미국 매체 골프닷컴은 28일(한국시간) 골프용품 전문 경매업체인 골든에이지 옥션에 등장한 타이틀리스트의 스카티 카메론 뉴포트2 퍼터가 15만4,928달러(약 1억8,186만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는 경매 사상 퍼터 낙찰가로는 최고 기록이라고 골든에이지 옥션은 밝혔다.



이번에 팔린 퍼터는 우즈가 메이저대회 통산 15승 중 14승을 거두며 사용했던 퍼터와 똑같이 만든 쌍둥이 제품이다. 퍼터 디자이너 카메론이 우즈의 요구에 맞춰 제작한 것으로 우즈가 실제 쓰는 퍼터처럼 핑 그립을 끼웠고 헤드 뒷면 하단에 우즈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우즈가 사용했던 물건은 아니다.

골든에이지 옥션은 우즈가 실제로 경기에 사용한 퍼터가 경매에 나온다면 300만~500만달러(약 35억~58억7,000만원)에 팔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민영기자 mypar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