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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스포츠방송·연예
선미, 글로벌 팬 소통 위해 빅히트 플랫폼 '위버스'에 커뮤니티 열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커뮤니티를 개설한 가수 선미.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빅히트(352820)엔터테인먼트가 만든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Weverse)에 커뮤니티를 연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위버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다양한 팬서비스와 더욱 친밀한 소통을 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위버스는 전 세계 팬들이 가입해 가수와 소통하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빅히트의 자회사인 비엔엑스가 운영하고 있다.



위버스에 합류하는 아티스트들이 계속 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팬덤을 한 곳에 모으는데 유리하다는 판단에 따른 걸로 보인다. 처음에는 방탄소년단(BTS)·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빅히트 소속 가수들만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빅히트 소속이 아닌 가수들도 이곳에 커뮤니티를 열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위클리, 투애니원 출신 씨엘(CL) 등도 위버스에 둥지를 틀었다.

선미는 본격적인 솔로 독립 후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담은 음악과 무대 장악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소속사 이적 후 ‘가시나’, ‘주인공’ 등을 히트시켰으며, 최근 싱글 ‘보라빛 밤(pporappippam)’, 박진영과의 듀엣곡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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