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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활
발효·숙성 후 알코올만 추출...맥주 맛 그대로 '카스 0.0'

[맛있는 가을]

■오비맥주 '카스 0.0'





오비맥주는 오리지날 맥주에서 알코올만을 추출한 국내 첫 논알코올 맥주 ‘카스 0.0’을 출시했다.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이지만 맥주 고유의 짜릿하고 청량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발효과정 없이 맥아 엑기스에 홉과 향을 첨가하는 기존의 형태와 달리, 카스 제로는 일반 맥주와 같은 원료를 사용하고 같은 발효 및 숙성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이후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스마트 분리공법’을 통해 알코올만 추출하여 도수는 0.05% 미만이다.

카스 제로는 오비맥주가 국내 판매량 1위 ‘국민 맥주’ 카스의 이름을 내건 첫 논알코올 맥주다. 오비맥주가 무알콜 맥주를 선보이는 이유는 해당 시장의 성장세가 심상찮기 때문이다. 2012년 13억원 규모였던 무알콜 시장은 7여년 만에 150억원대까지 성장했고, 올해가 지나면 200억원대로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스 제로는 최근 가벼운 술자리를 선호하고 저도주 및 무알코올·논알코올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제품이다. 여러 사정으로 알코올의 음용이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적합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술자리의 흥겨운 분위기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카스 제로는 355㎖ 캔맥주 제품으로 전국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에서 판매한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의 첫 번째 논알코올 맥주인 카스 제로는 소비자들이 알코올 없이도 맥주 본연의 짜릿한 맛과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오비맥주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한 혁신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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