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증권국내증시
[시그널] 과기공, PEF·VC 위탁운용사 11곳 선정…총 1,820억원 출자

IMM인베·글랜우드·스카이레이크 등

2010년 이후 PEF 4,920억원 출자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올해 사모펀드(PEF) 및 벤처캐피털(VC) 위탁운용사 11곳을 최종 선정하고 총 1,820억원을 출자한다고 27일 밝혔다.

PE 운용사로는 △글랜우드PE△맥쿼리자산운용 △스카이레이크△IMM인베스트먼트 네 곳이 선정됐다. VC 일반리그에는 △DSC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벤처스△SBI인베스트먼트△에이티넘△KTB네트워크 등 다섯 곳이 이름을 올렸다. 루키리그에서는 △위벤처스△피앤피인베스트먼트 두 곳이 뽑혔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이번 정기출자에 선정된 운용사에 총 1,820억원을 출자한다. PE 운용사 4곳에는 각각 200억~300억원 규모로 총 1,000억원을, VC 일반리그 5곳에 각각 100억~175억원씩 700억원을, VC 루키리그 2곳에 50억~70억원씩 120억원을 투자한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2010년부터 VC 투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200억원을 신기술, 바이오 신약, 헬스케어, IT 등 주요 성장산업 부문의 벤처기업에 투자했다. PEF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4,920억원을 출자했다./강도원기자 theone@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