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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진화한 트롬 스타일러…바지 선도 잡아주네

LG전자, 최고급 '블랙에디션2' 출시

호주선 TV브랜드 5년 연속 '최고'

LG전자 모델이 27일 ‘트롬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 시리즈의 후속작 ‘블랙에디션2’를 소개하고 있다.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는 무빙행어를 업그레이드한 ‘무빙행어 플러스’가 적용된 블랙에디션2는 바지 1벌을 포함해 한번에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 시리즈의 후속작 ‘블랙에디션2’를 29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특허받은 무빙행어를 업그레이드한 ‘무빙행어 플러스’를 신제품에 적용했다. 옷걸이 거치대는 길이가 긴 옷을 감안해 이전 모델보다 최대 2.5㎝ 높였다. 또 기존에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옷을 걸었던 방식을 옆에서 안쪽 방향으로 걸 수 있게 바꿔 무거운 옷을 걸 때도 편리하다.

새롭게 추가된 ‘바지 필름’을 바지 사이에 넣어주면 필름이 바지 안쪽까지 누르면서 바지 선을 잡아준다.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는 바지 1벌을 포함해 한 번에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다. 가격은 209만원이다.



트롬 스타일러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으로 탈취와 살균은 물론 의류의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는 옷을 1분에 최대 200회 털어주며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주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호주 하버노만 가전 매장에서 고객들이 LG전자의 올레드TV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한편 LG전자는 호주에서 5년 연속 최고 TV 브랜드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최근 호주 대표 소비자 매거진 ‘초이스’가 실시한 TV 브랜드 종합 평가에서 ‘2020년 최고 TV 브랜드’로 선정됐다. 초이스가 각 분야에서 최고 브랜드를 발표하기 시작한 지난 2016년부터 5년 연속 최고 TV 브랜드를 지켜왔다. LG전자는 총 4가지 평가 항목 가운데 테스트 평균 점수, 고객 만족도, 추천 비율에서 파나소닉·소니·삼성·하이센스 등 글로벌 TV 브랜드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추천 비율은 88%를 기록해 2위 업체의 71%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재용·전희윤기자 jy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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