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마이웨이' 김정택 "훌륭한 곡의 완성? 노래와 딱 맞는 가수 만날 떄"
김정택 / 사진=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공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지휘자 김정택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진다.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음악으로 대중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음악가, 피아노 건반 위 누구보다 자유로운 영혼의 지휘자 김정택이 출연해 힐링을 선사한다.

모차르트를 사랑해 헤어스타일까지 똑같이 한 김정택은 1980년대 대중가요계를 접수했다. 전영록의 ‘불티’와 ‘아직도 어두운 밤 인가봐’, 현숙의 ‘정말로’, 정수라의 ‘어부의 딸’, 그리고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요요미의 신곡 ‘만약 혹시나 만약에’까지 모두 그의 작품이다.



인생의 스승으로 모신다는 모차르트를 이야기할 때면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김정택이, 또 한 번 눈을 반짝일 때가 있다. 바로 자신의 노래를 부를 가수들을 생각할 때다. 김정택은 “훌륭한 곡의 완성은 노래와 딱 맞는 가수를 만났을 때”라며 늘 가수들의 이름을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하는 천생 음악가다.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천재, 김정택이 음악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또한 짙은 가을 감성을 따라 김정택을 사랑하는 남자들과 함께한 가을 음악여행 모습도 그려진다. 김정택의 전화 한 통에 감성파 가수 최성수와 세계적인 성악가 김동규가 먼 길을 달려왔다. 김동규는 “두 분(김정택과 최성수) 다 저에게 대중예술가들하고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인상을 줬다”며 덧붙였다. 언제나 승승장구했을 것 같은 김정택의 웃픈 미8군 밴드 탈락 면접 후기부터 세 남자가 모여 만든 환상의 하모니 ‘10월의 어느 멋진 날’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추승현기자 chush@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마이웨이, # 김정택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