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증권종목·투자전략
[기업공시 3월5일]세진중공업, 자사주 70만 주 취득 결정 등

<유가증권>

SKC(011790)·SK네트웍스(001740)=현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기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받음 ▲대우건설(047040)=시흥웨이브파크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대해 828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우리금융지주(316140)=2,000억 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CJ CGV=계열사에 221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컨버즈=종속회사 알에프윈도우의 채권자가 컨버즈의 알에프윈도우 합병 중지 가처분 소송 제기 ▲메리츠금융지주=5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한미반도체(042700)=자기주식 204만 주 소각 결정 ▲삼익악기(002450)=자회사 수완에너지 주식 300억 원 추가 취득 ▲까뮤이앤씨(013700)=1,000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씨에스윈드(112610)=107억 원 규모 윈드타워 공급계약 체결 ▲상신브레이크(041650)=멕시코 계열사에 112억 원 현금 출자 ▲세진중공업(075580)=자기주식 70만 주 취득 결정 ▲1주당 현금배당=롯데칠성음료 2,700원, 부국증권 1,200원, 우리금융지주 360원, 고려제강 300원, 대한제분 2,000원, 남양유업 1,000원, 성신양회 150원, 현대엘리베이터 800원, 종근당바이오(063160) 200원, 유성기업(002920) 120원, KTB투자증권(030210) 150원

<코스닥>



유진로봇(056080)=스캔 모드를 변경하는 3차원 스캐닝 라이다 센서에 대한 특허 취득 ▲스킨앤스킨(159910)=125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완료로 최대주주가 박준곤 외 3인에서 더편한으로 변경 ▲안트로젠=160억 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제낙스(065620)=4년 연속 영업 손실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해성옵틱스(076610)=12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완료로 최대주주가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외 6인에서 이재선 외 6인으로 변경 ▲엘앤에프(066970)=112억 원 규모 파생 상품 거래 손실 발생 ▲아이큐어·티에스아이=무상증자 실시로 권리락 ▲헬릭스미스(084990)=법원이 변경수 외 4인의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 인용 ▲W홀딩컴퍼니(052300)=상환전환우선주 3,061만 주 보통주 전환 청구로 보통주 8,772만 주 발행 ▲코닉글로리=네오리진으로 상호 변경 ▲소리바다(053110)=법원이 중부코퍼레이션의 회계장부 등 열람 등사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3S=1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네오위즈=1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NE능률·구영테크=현저한 시황 변동에 대해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받음 ▲피앤이솔루션(131390)=141억 원 규모 2차전지 충방전 장비 공급계약 체결 ▲엘오티베큠(083310)=80억 원 규모 반도체 공정용 건식 진공펌프 공급계약 체결 ▲머큐리(100590)=133억 원 규모 와이파이 장비 공급계약 체결 ▲피씨엘(241820)=2억 원 규모 의료 기기 공급계약 체결 ▲JYP Ent.(035900)=중국 내 음원 독점 공급계약 체결 ▲위드텍(348350)=기판 검사기의 시료 용액 샘플링 방법 및 그 장치에 대한 국내 특허 취득 ▲쎌바이오텍(049960)=대장암 유전자 치료제 임상 1상 시험 계획 신청 ▲현금배당=원풍(008370) 160원, 세종메디칼(258830) 100원 ▲인크로스=4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나노브릭=2 대 1 주식분할 결정 ▲SBS콘텐츠허브=120억 원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5일>

/양사록 기자 sarok@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증권부 양사록 기자 sarok@sedaily.com
미래를 열 기술. 의료기술과 IT기술을 꾸미는 말입니다.
의료기술과 IT기술이 있는 현장은 언제나 이를 좇는 혁신가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산업 현장을 채우는 미래 기술과 사람의 열기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