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정치청와대
전해철 “재보선 결과는 부동산·LH 사태에 대한 국민 분노와 질책”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여권의 4·7 재보궐선거 참패를 ‘국민의 질책’이라고 진단했다. 전 장관은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참패는) 부동산 가격 상승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무겁게 질책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국민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며 “장관이자 국무위원으로서 정책을 한 번 더 돌아보고 국민에게 다가설 수 있는 정책을 펴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전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던 문 대통령과 함께 근무했다.

/안현덕 기자 always@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회부 안현덕 기자 always@sedaily.com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국민들은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김수환 추기경의 말입니다. 언제나 진실을 찾아 발로 뛰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