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사회사회일반
현직 경찰관, 만취 상태로 주차된 차 빼려다 '덜미'
/연합뉴스




현직 경찰관이 만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59)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 경위는 전날 오후 7시 38분께 인천 연수구 선학동 한 음식점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주차된 차량을 이동하다가 승용차 2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적발 당시 A 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66%로 조사됐다.



그는 전날 휴가를 내고 지인과 만나 술을 마셨으며 음주 상태에서 주차된 차량을 2∼3m가량 후진하다가 사고를 냈다. A 경위는 "대리운전 기사가 도착하기 전에 차를 좀 빼놓으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의 신원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했다"며 "추가로 불러 조사할지는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동휘 기자 slypdh@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