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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카드
배민 현대카드 회원 70%가 ‘배민 VIP’

월 평균 배민 9.2회 이용, 2030이 67%





배민현대카드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발급 10만 매를 돌파했다.

현대카드는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선보인 배민현대카드의 발급이 10만 매를 넘어섰다며 회원들의 카드 사용 특성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배민현대카드는 ‘배민포인트’ 중심의 특화 혜택과 8종의 독특한 카드 디자인으로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회원들의 월 평균 배민 이용 횟수는 9.2회로 일반 현대카드 회원(4.1회)의 두 배에 달했다. 이를 통해 배민현대카드 회원 70%는 배민 VIP 회원으로 확인됐다. 배민은 월 5회 이상 주문한 고객을 ‘배민 VIP’로 선정해 ‘월간쿠폰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20대(31%)와 30대(36%)가 전체 발급 회원의 절반을 훌쩍 넘는 67%를 차지했다. 이어 40대가 28%, 50대 이상이 5%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58%로 남성 회원에 비해 비중이 높았다.





다양한 캐릭터와 음식을 결합한 디자인 중에 가장 많이 발급된 것은 계란후라이를 모티브로 한 ‘후라이’ 디자인으로, 전체 회원 중 35%가 선택했다. 김의 질감을 잘 살려낸 ‘잘생김’ 디자인이 20%, 배민의 대표 캐릭터 ‘독고배달’을 배치한 ‘썬그리’ 디자인이 16%로 뒤를 이었다.

현대카드는 배민현대카드 10만 매 돌파를 기념하는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아한형제들이 직접 디자인한 이번 카드게임 세트는 배민 캐릭터들이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손수 나무 조각으로 제작해 킹, 퀸, 잭, 조커 등에 활용했다. 카드게임 세트는 오는 28일까지 배민현대카드로 처음 결제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3,000 명에게 주어진다. 추후 쿠폰팩 증정 등 추가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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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김광수 기자 br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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