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경제 · 금융카드
신한카드, 업계 최초 폐플라스틱 재활용 카드 도입

딥드림 3종, .1.5리터 페트병 31만개 재활용 효과





신한카드가 업계 최초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카드 플레이트를 도입한다.

신한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국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R-PVC: Recycling-PVC) 플레이트를 기존 카드 상품부터 신규 출시 상품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은 국내 R-PVC 환경부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코나아이’와의 제휴로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딥드림, 딥드림 플래티늄 플러스, 딥스토어 등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재활용 플레이트를 우선 적용한다. 해당 상품을 재활용 플레이트로 대체하면 1.5리터 페트병 기준 연간 약 31만개에 달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신한카드의 이 같은 행보는 신한금융그룹이 2050년까지 그룹 내부와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며 선언한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 전략과 맞닿아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재활용 플레이트 도입은 친환경 나무자재 필름, 항균 카드 도입 등 ESG경영 강화를 위해 앞서 신한카드가 기울여온 노력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융부 김광수 기자 bright@sedaily.com
News isn't news. 더 이상 뉴스는 뉴스가 아닌 시대가 됐습니다.
드러나지 않은, 뉴스 이면에 감춰진 사실을 통해 '새로운 것'을 전달하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