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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융경제동향
서울 로또 '고덕 강일' 관심···광명·안양 등 매머드 단지 선봬

전국서 2.8만가구 일반공급

올 최대…수도권 물량이 절반





이달 전국에서는 2만 8,000여 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온다. 이 중 절반인 1만 4,000여 가구는 수도권에서 공급된다. 서울 강동구와 경기도 광명·안양 등 인기 지역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2만 8,151가구로, 올해 들어 최다 물량을 기록한 지난 4월(2만 7,735가구)보다 많다. 전체 물량의 절반가량인 1만 4,110가구가 수도권에서 나온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강동구 상일동 고덕지구에서 로또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e편한세상강일어반브릿지(593가구)’가 시장에 나온다. 강서구 화곡동에서는 금호건설과 GS건설이 ‘강서지구’ 신혼희망타운(499가구)을 분양한다. 서초구 방배동에서는 ‘방배 신성빌라 재건축’ 사업을 통해 90가구가 공급된다.

경기·인천에서는 초대형 단지가 대거 선보인다.

인천에서는 계양구 작전동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총 2,371가구 중 40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경기에서도 2,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다수 나온다. 광명시 광명동에서는 ‘베르몬트로 광명(3,344가구)’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서는 비산초등학교 재개발 사업을 통해 2,739가구로 조성되는 단지가 1순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화성시 봉답읍에는 2,300여 가구인 ‘봉담 프라이드시티(A2블록)’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서는 3,731가구(1·2·3블록 총합)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 ‘힐스테이트 몬테로이’가 청약을 접수한다. 지방에서 공급되는 일반분양 물량은 총 1만 4,041가구다. 이 중 경남과 충남에서 각각 3,000가구 이상이 나온다.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서 ‘트리마제 양산(1·2단지 총합 1,469가구)’이 청약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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