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일반
서울 코로나19 확진자수 이틀 연속 감소

방대본 15일 "신규 확진자 586명 집계"

전일 대비 95명, 1주전 대비 126명 감소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신규 확진자수가 586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중 국내 감염은 585명, 해외 유입은 1명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15일의 확진자수는 지난 14일(681명)보다 95명 줄어든 수준이다. 아울러 한 주전인 8일(712명) 대비 126명 적은 규모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었다. 10월 들어선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거치며 11일 400명대까지 줄었다. 이후 연휴의 영향으로 13일 700명대로 치솟았다가 14일부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서울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1,205명이다. 이중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만2,



코로나19 백신 완전 접종률이 15일 오전 62.5%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680명이다. 사망자는 최근 24시간 동안 7명 추가돼 누적 709명으로 집계됐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