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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기자/문화레저부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칼 세이건이 책 ‘코스모스’를 쓰고 아내에게 남긴 헌사입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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